랄프로렌코리아, 로컬 앰버서더로 배우 김우빈 발탁

랄프로렌코리아(대표 김진형)가 남성복 최상위 라인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한국 로컬 앰버서더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브랜드 25주년을 맞아 한국 시장에 진출한 랄프 로렌 퍼플 라벨(Ralph Lauren Purple Label)은 럭셔리, 정교함, 남성성의 아름다움 이라는 세 단어로 대변되는 랄프 로렌의 최고급 라인으로, 최고의 품질을 분별해내는 안목을 가진 남성을 위한 라인이다.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새로운 한국 로컬 앰버서더로 선정된 김우빈은 패션 라이프 매거진 ‘에스콰이어’ 3월호 커버 촬영에서 특유의 지적인 아름다움과 세련된 애티튜드를 더해 퍼플 라벨의 뉴 시즌 룩을 완벽 소화했다.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에스콰이어 코리아 3월호 커버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2022 Spring 시즌 룩은 이탈리아 코모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짙은 네이비와 밝은 인디고 소재, 가벼운 리넨-블랜드 패브릭으로 신사의 나른한 오후를 포착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좀처럼 들뜸 없이 신중하며 남성성의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 김우빈과 함께하며 랄프 로렌 퍼플 라벨의 진정한 디자인 철학이 발현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한국 로컬 앰버서더로 ‘김우빈’을 선정한 이유와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 캐스팅 소식을 전한 김우빈은 올 한해 스크린과 브라운관 그리고 OTT 플랫폼을 종횡하는 활발한 연기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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