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그룹, 산불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경제·산업
입력 2022-03-08 11:56:38
수정 2022-03-08 11:56:38
김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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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수빈기자]아모레퍼시픽그룹이 강원과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억원을 기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울진과 동해, 삼척, 강릉 등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7년 포항 지진, 2018년 인도네시아 강진, 2019년 강원도 산불, 2020년 호주 산불과 코로나19 확산, 집중호우 등 피해 당시에도 성금을 기부하며 국내외 재난재해 지원에 적극 동참해 왔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kimsou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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