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 지역 문화·예술 취약계층 윈한 원데이클래스 운영

영남대학교 청년희망 Y-STAR 사업단(이하 사업단)에서 지역 사회 내 문화·예술 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위해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사업단은 경상북도 ‘청년 행복 뉴딜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경산시, 영남대학교가 함께 청년과 지역민을 위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와 MOU 체결을 맺고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제공에 따른 강사 및 참여자 모집, 지역 내 노인의 문화·예술 기회 제공, 지역 내 노인의 활력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오는 4월부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원데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들과의 연계를 통해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를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사회 내 재능 있는 청년들이 문화‧예술 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진행 및 작품전시전 개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고취시키고 이와 같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을 제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업단과 MOU 체결은 경상북도 내 유관 기관에 한해 상시 열려 있으며, 사업단 연락처로 연락 및 협의를 통해 MOU 체결 및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에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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