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진행

[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BGF리테일이 2022년 상반기 공개채용의 문을 연다.
BGF리테일은 상반기 4년제 대학교 졸업 및 2022년 8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직군은 ▲영업관리 ▲전략기획(마케팅, 홍보) ▲재경지원 ▲상품운영 ▲전문직군(IT, 물류, 시설 등)이며 채용규모는 00명이다.
입사 희망자는 BGF리테일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채용 과정은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현장 실습▶ 최종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채용설명회도 진행한다. 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대학교의 재학생 및 졸업자들과 줌을 통해 화상으로 회사와 직무를 소개한다. 특히 모든 일정에서 입사 희망자들과 채용 담당자 및 직무별 실무자들이 실시간으로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할 수 있는 Q&A 섹션을 대폭 확대했다.
얼어붙은 채용 분위기 속에서도 BGF리테일이 대규모 공개채용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최근 채용 시장이 경력직 위주로 재편되면서 사회 초년생이 업무를 경험하고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자리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BGF리테일은 상하반기 대규모 공개 채용을 통해 매년 세자리 수 규모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턴십 등을 통해 상품, 재무, IT(빅데이터), 마케팅, 물류 등 주요 부서에서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턴십 과정 종료 후 최종 면접을 거쳐 정식 입사의 기회도 주어진다.
BGF 장영식 HR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건강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활기 넘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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