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치밥 전문점, 치킨퍼주닭 라이스 브랜드 리뉴얼
문화·생활
입력 2022-04-16 10:00:00
수정 2022-04-16 10:00:00
정의준 기자
0개

㈜트리플에이컴퍼니는 치킨 배달 브랜드 '치킨퍼주닭'을 치킨&치밥 브랜드 ‘치킨퍼주닭 라이스’로 리뉴얼 한다고 밝혔다.
‘치킨퍼주닭 라이스’는 푸짐한 양과 트렌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XXL 치킨라이스'를 메인 메뉴로 맛은 물론 비주얼과 영양을 잡아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으로 이에 발맞춰 건강 메뉴 포케에 치킨퍼주닭의 아이덴티티를 녹인 신제품 '케이준치킨포케', '훈제닭가슴살포케'를 추가로 출시했다.
회사는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 점유율 경쟁으로 고전한 끝에 본사 트리플에이컴퍼니의 장점인 식사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접목하여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퍼플오션 브랜드로 리뉴얼하게 됐다는 설명했다. 특히 치킨과 밥의 절묘한 궁합을 자랑하는 치밥 메뉴를 필두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치킨퍼주닭 본사 R&D팀 한소은 대리는 "MZ세대와 직장인층을 핵심타겟으로 메뉴를 개발하였다”며 “음식 수준은 높이고 제공속도는 빠르게 업그레이드하며, 가맹점주님과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항상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 조기 대선으로 학교 학사일정도 변경 불가피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세훈 서울시장, ‘주말 도심 집회 안전대책회의’ 열어 대응계획 점검
- 2유족 인터뷰 "시간 흘러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유가족들, 참사 잊혀지는 게 가장 두렵다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법 제정 등 시급
- 3경남도, 도내 지하차도 52곳 안전점검 실시
- 4"아들, 천국선 편히 쉬렴"…추모제 눈물 바다
- 5‘닌텐도 스위치 2’ 판매 코앞…국내 게임사 이식 가능성은
- 6고용부 창원지청, 산불 사망 사고 관련해 중처법 위반 여부 본격 조사
- 7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00일 추모식 엄수
- 8현대차, 車관세에도 美시장서 두 달간 가격 인상 안 할 것
- 9용인시, 체납자 압류 동산 자체 공매시스템 구축 계획
- 10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채꽃축제 2년 연속 불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