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튼에듀, 국제학업성취도평가 PISA English 테스트 공급
문화·생활
입력 2022-08-18 09:52:47
수정 2022-08-18 09:52:47
정의준 기자
0개

영어온라인시험 링구아스킬(Linguaskill) 주관사인 브리튼에듀는 PISA 일반영어 Pretest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OECD 회원국을 포함해 세계 각국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국제학업성취도평가 PISA는 의무교육의 종료시점에 있는 만 15세 학생들의 읽기, 수학, 과학의 성취수준을 평가해 각국 교육의 성과를 비교 점검하는 테스트로 PISA 일반영어테스트는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산하 기관인 캠브리지 잉글리시에서 개발해 OECD 국가에 제공한다.
PISA 일반영어테스트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4 영역을 Computer-based로 진행하며, 결과는 점수와 CEFR(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 레벨로 표시가 된다.
업체 관계자는 “현재 PISA 일반영어테스트는 OECD 회원국을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진행이 되어오고 있으며, 앞으로 영어교육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브리튼에듀는 PISA 일반테스트에 참여할 국공립 및 사립 중고등 교육기관을 선정해 Pretes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해설 로봇 ‘큐아이’, 만화박물관서 ‘K-콘텐츠’ 알린다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AI 사용 안 썼다’ 보증 절차 도입
- 지리산 산불, 국립공원 외곽 200m 남아…"오늘 주불 진화 최선"
- 韓 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 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경북 산불' 사망자 2명 늘어…화마에 26명 목숨 잃어
- 부산대 의대 "미등록자 내달 5일부터 제적 절차 진행"
- 안동·의성 산불, 부분 재발화…헬기 투입 진화작업
- 한국문화정보원-법무법인 유연, 법률 자문 협약
- "가짜 팬후기"…'뒷광고' 카카오엔터 과징금 3억9000만원
- 의총협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나머지도 반려 예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