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Willen)’ 출시
문화·생활
입력 2022-09-20 13:01:04
수정 2022-09-20 13:01:04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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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은 새로운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 (Willen)’을 국내 첫 출시했다고 밝혔다.
윌렌은 어디서나 휴대할 수 있는 소형 사이즈의 스피커로 1개의 2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제작되어 있으며, 야외에서 사용하기에 부족함 없는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 뒷면에 고무재질의 고정 스트랩을 활용해 원하는 곳에 걸어두거나 견고하게 고정해 놓을 수 있다. 특히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최고 수준의 IP67 방진 및 방수 등급으로 캠핑, 여행, 운동 등 긴 야외활동에 사용하기 최적화된 스피커다.
여기에 마샬 블루투스 전용 앱을 통해 이퀄라이저를 사전 설정하여 자신에게 맞는 사운드 환경을 세팅할 수 있고 무선(OTA) 업데이트로 스피커를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스택 모드는 다른 윌렌 스피커와 연결하여 다중 스피커 세션으로 풍부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한편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 (Willen)’은 국내 공식 수입사 소비코AV의 온∙오프라인 대리점을 통해 청음 및 구매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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