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정리
전국
입력 2022-11-07 14:42:09
수정 2022-11-07 14:42:09
이인호 기자
0개
2019년부터 올 하반기까지 車 2만4043건, 10억3300만원

[익산=이인호 기자] 전북 익산시가 연말까지 환경개선부담금 체납액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미납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19년부터 올해 하반기까지 자동차 2만4043건, 10억3300만원이다.
익산시는 체납 대상자에게 독촉장을 발송하고, 고액 체납자는 특별 관리해 고지서 발송과 전화 독려 등을 병핼할 계획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가상계좌, 인터넷수납(위택스),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납부된 환경개선부담금은 전액 국고로 귀속되며, 대기·수질환경 개선사업 지원과 저공해기술 개발 연구비 지원, 자연 환경 보전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체납자의 재산 상황 등을 확인해 자동차, 부동산 등에 대해 압류 조치할 계획이다. /k9613028@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순천 펜션 수영장서 청소 근로자 숨져
- 장성군, '탐스러운 첫딸기' 위한 비밀병기 공개
- 인천 강화군, 골목경제 회복 카드 꺼냈다
- 인천시교육청, “산업보건의가 학교로”…교직원 건강관리 현장 강화
- 고흥군, 미래시대 주역 위한 '실내 드론 체험 놀이터' 개관
- 원주만두축제, 친환경축제 협약 체결 및 서포터즈 ‘만두덕후’ 출범
- '새로운 도전의 시작'…보성고, 전남 유일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
- 남원시, 6개 지구 지적재조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 남원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70종으로 확대
- 남원시, 청년 창업 정책 교육 개최…지역 상권 활성화 모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