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쉼드림, 생활원예경진대회 '치유농업'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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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11-11 16:01:03
수정 2022-11-11 16:01:03
장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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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장진기 기자] 전북 고창군은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쉼드림이 치유농업 프로그램 분야 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쉼드림(대표 장연희)은 지역의 장애인복지관, 보건소, 학교교육복지, 특수아동지원센터 등 사회복지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9월 사회서비스 기관 3개소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쉼드림 장연희 대표는 "관내 치유농장과 협업해 사회복지과 공모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더 나은 치유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는 도농상생을 위해 도시·치유농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생활원예 체험온실, 학교학습원, 아이디어정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총 4개 분야로 나눠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고창군은 치유농업 발전을 위해 올해 수요자 맞춤형 치유농장 대표모델 육성 사업, 농촌자원 활용 치유프로그램 보급 시범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jkj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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