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추진
전국
입력 2023-01-18 09:14:05
수정 2023-01-18 09:14:05
주남현 기자
0개
직업훈련 참여 없는 구직단념 청년 대상 구직활동 지원

[광주=주남현 기자] 광주 광산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돼 청년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받고 퇴소한 자립준비청년 등의 구직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광산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업비 11억4,500만 원을 확보, 청년 200명을 발굴해 사회활동 참여의욕을 높이는 밀착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수당 및 인센티브(50만 원)를 지급한다.
박병규 구청장은 "경기침체 속에서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이 당당히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사후관리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tstart2001@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부산도시공사, 전기 설계용역 분리발주…전기설비 전문성 UP
- 2아우디 코리아, 지역 공식 딜러사로 아이언오토·고진모터스 선정
- 3‘신축’ 홀릭 시대…구축 멀어지고 ‘뉴라이프’에 몰린다
- 4한샘, 식목일 기념 시흥시 ‘행복의숲’ 조성 참여
- 5알록·두산베어스 스폰서십 체결…홈 경기 ‘댄스 배틀’ 개최
- 6푸마, '청백적 프로모션' 진행…"수원삼성 팬들에 보답"
- 7포르쉐코리아, 경상도 산불 피해 복구에 2억2000만 원 기부
- 8HD현대, 美 AI 방산기업 안두릴과 무인함정 개발 맞손
- 9키움증권, 이틀째 시스템 오류…주식매매 주문 지연
- 10셀트리온, 유플라이마 상호교환성 임상 3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