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모두의 시그니처 시즌 2’ 품평회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3-03-29 16:22:02
수정 2023-03-29 16:22:02
이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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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호진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 팝업 스토어에서 소비자가 직접 신제품 기획에 참여하는 ‘모두의 시그니처 시즌 2’ 음료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두의 시그니처는 전국에 숨어있는 카페의 시그니처 음료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CSV(Creating Shared Value) 캠페인이며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개인 카페 여섯 곳의 탄산음료 3종, 커피 3종을 출품작으로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내가 원하는 음료, 내 손으로 출시하자’라는 콘셉트로 소비자 투표를 통해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RTD 제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최우수작은 품평회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선정되며 온라인 투표는 다음달 6일까지 음료학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진행된다.
탄산음료 출품작은 공주 ‘엔학고레’의 ‘피치썸 에이드’, 가평 ‘오롯이, 꽃’의 ‘석양 에이드’, 부산 ‘후스커피’의 ‘빨간 사탕’이다.
커피 출품작은 성남 ‘180커피로스터스’의 ‘오랑제트’, 서울 ‘나무사이로’의 ‘아마레또 라떼’, 서울 ‘커피 스니퍼’의 ‘커스터드 라떼’다. /hojinlee9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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