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명차, 신규브랜드 ‘일상다완’ 론칭

티 브랜드 쌍계명차가 신규 브랜드 ‘일상다완’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일상다완’은 다도가 낯선 2030 고객을 비롯해 간편한 차 제품을 희망하는 4050 고객에게 차 생활이 쉽고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제대로 만든 차 한 잔이 전하는 풍요로운 일상’을 추구하는 일상다완은 차의 본질에 충실한 브랜드로, 차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차 경험’과 일상에 스며드는 ‘차 생활’을 제공한다.
일상다완 에서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28호 김동곤 명인의 우전차를 비롯하여 과일차, 액상차, 잎차 및 티푸드 그리고 차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한 티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차 문화에 대한 기업의 가치를 담았다.
업체 관계자는 “일상다완이 제공하는 차 경험은 고객에게 차 생활이 루틴이 되고, 공감과 힐링 나아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소소하고 평범한 나만의 차 생활이 일상에 전하는 가치를 많은 고객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일상다완은 론칭 이벤트로 진행되는 구매금액별 사은행사를 통해 일상다완 텀블러 및 리유저블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차 경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쌍계명차 신규브랜드 ‘일상다완’은 오는 8일부터 현대 백화점 6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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