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나인, 반기보고서 감사의견 '적정'
증권·금융
입력 2023-08-16 14:23:36
수정 2023-08-16 14:23:36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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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코스나인은 올해 반기 보고서에 대해 삼도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코스나인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5% 늘어난 45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기간 영업손실은 적자폭을 줄인 37억원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연 이자율 9.5%의 139억원의 유동성 차입금을 모두 상환했고, 지난 7월 전환사채 전환청구권 행사를 통해 부채비율을 낮추고 있다"며 "신규 리튬 유통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금도 유치한 상태"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상반기 비용 통제를 통해 관리비를 20% 줄였지만 화장품 지급수수료가 증가한 영향"이라며 "하반기부터 리튬 유통이 본격화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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