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속초’ 21일부터 정당계약

현대엔지니어링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금호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속초’의 정당계약을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깐 진행한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속초’는 지하 3층~지상 25층, 11개동, 총 925세대 규모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피트니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단지 인근에 중앙초, 속초해랑중이 자리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속초시 대표 학원가인 교동 학원가도 가깝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속초중앙전통시장과 설악로데오거리 등이 중심상권과 속초시청, 속초의료원,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속초문화예술회관 등 각종 주거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속초 시외버스터미널도 가까워 타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으며,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7번국도, 56번 지방도를 통해 지역 내 이동이 편리하고, 단지 앞으로 다양한 노선의 순환버스도 지날 예정이다.
분양 관걔자는 “단지 반경 인근에 서울에서 춘천을 거쳐 속초까지 연결되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서울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며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의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고 전했다.
한편 ‘힐스테이트 속초’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SK이노, 또 중복상장 논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완주군, 주민참여예산 98억 확대 공모…30일까지 접수
- 2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협의회, 상위인증 완주군 방문…2025 정책 협력 논의
- 3무주군, 세계태권도 옥타곤다이아몬드·그랑프리 챌린지 유치
- 4진안군, 파크골프 전문기업과 손잡고 전국대회 추진
- 5전주시, 벚꽃길 특별노선 운영…전기 마을버스 하루 10회 운행
- 6전북자치도, 美 관세정책 대응 나서…도내 수출기업 보호 총력
- 7전북자치도,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공모 선정…국비 42억 확보
- 8전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 매뉴얼 제작 착수…TF팀 운영
- 9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10‘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