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인기"
경제·산업
입력 2024-06-17 14:28:55
수정 2024-06-17 14:28:55
이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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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도, 누워서도, 자유롭게 원하는 자세로 받는 마사지
두 가지 제품의 장점만을 합친 헬스케어로봇

[서울경제TV=이혜란기자] 바디프랜드가 지난 2월 선보인 제품인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EDEN)’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바디프랜드가 판매하고 있는 제품 중 헬스케어로봇의 비중은 65%이며 에덴이 그중 20%를 차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에덴은 업계에서 침상형 온열기로 불리는 마사지베드와 안마의자로 불리는 마사지체어 두 종류로 분류됐던 제품군을 하나로 합쳤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눕거나 앉아서 마사지가 모두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전했다
에덴은 마사지베드와 비교해 팔, 다리를 포함한 전신 마사지도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침상형 온열기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코어 스트레칭을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에덴은 목, 어깨를 포함한 등과 허리 마사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손 지압 자석 패드와 52개의 에어 포켓이 손끝, 발끝을 지압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에덴은 마사지체어와 마사지베드 사이에서 고민하던 고객들을 위해 두 제품의 장점만을 모아 한 대로 구현한 제품이다.”며, “안마의자를 넘어선 헬스케어로봇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위해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한 각종 헬스케어로봇 제품을 출시하면서 업계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ran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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