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 전국 권역별 딜러 선정
경제·산업
입력 2024-12-17 09:15:58
수정 2024-12-17 09:15:58
이혜란 기자
0개

[서울경제TV=이혜란기자] BYD코리아가 BYD 승용차의 판매를 담당할 딜러 파트너사로 DT네트웍스, 삼천리이브이, 하모니오토모빌, 비전모빌리티, 지엔비모빌리티, 에스에스모터스 등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딜러로 선정된 6개사는 내년 초 BYD 승용차 브랜드 출범 후 국내에서 BYD 승용차에 대한 판매 및 AS 서비스, 고객 관계 등을 담당하게 된다.
BYD는 현재까지 진출한 전세계 99개 국가와 지역에서 모두 딜러 체제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 대면 방식을 통해 전기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이해를 돕고, 전기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BYD 측은 설명했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사업부문 대표는 “한국 고객분들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추었는가를 우선 가치로 두고 6개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는 딜러 선정이 완료된 단계로, 권역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소 등에 대한 상세 내용은 추후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YD코리아는 승용차 브랜드에 대한 국내 사업성 검토를 마치고 2025년 1월을 목표로 BYD 브랜드의 국내 공식 출범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ran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AI기술 활용 웹툰 플랫폼 '리얼툰', 정식 론칭한다
- 로볼리전트, AI 기반 소프트 휴머노이드 로봇 ‘로빈’ 최초 공개
- 슈퍼플랫, K-POP 보이그룹 ‘엔카이브’와 팬덤 소통 나서
- 크로마엔터테인먼트, 에너지 위기 영화 '인간발전' 공개
- 기아, 제3회 PBV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 기아, 친환경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 비즈'로 개편
- 마사회 “공주 폐마목장서 구조된 16두 새 입양처 찾아”
- 효성,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 원 전달
- 토허제 확대에 결국 집값 '주춤'…송파는 '하락'
- 현대엔지니어링,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서 '위너' 선정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오산시, 세교3지구 조기 지정 건의
- 2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준공…5월 정식 개통
- 3인천 계양구, 봄꽃과 수선화로 물든 계양아라온
- 4두나무, 지난해 영업익 1조원 돌파…전년 대비 85% 급증
- 5“투표로 심판합니다” 정연욱 의원, 부산교육감 재선거 투표 독려
- 6iM뱅크(아이엠뱅크) – 기술보증기금, ‘新성장 4.0 전략 분야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 7달성군, 산불 대응 긴급 당정협의회 개최
- 8대구대, 산불 피해 학생 특별장학금 지급
- 9대구행복진흥원 서포터즈, 정기회의 개최
- 10대구도시개발공사, 금호워터폴리스·안심뉴타운·대구국가산업단지 일반용지 수의계약 공급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