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본격 추진
경기
입력 2025-01-13 16:06:51
수정 2025-01-13 16:06:51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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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김포시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13일, 공동주택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7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설 개·보수 사업비 지원 ▲노후 승강기 개선 ▲공동주택 안전시설 설치(신설) ▲청소·경비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등 7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단지당 시설 개·보수 지원액이 최대 500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공동주택 내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운영하거나 윤리교육 이수율이 높은 단지에는 가점이 부여되는 등 평가 기준도 개선되었다.
주택과 관계자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jdwngus98@sedaily.com
시에 따르면 13일, 공동주택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7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범·상생관리단지 선정 ▲시설 개·보수 사업비 지원 ▲노후 승강기 개선 ▲공동주택 안전시설 설치(신설) ▲청소·경비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등 7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단지당 시설 개·보수 지원액이 최대 5000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공동주택 내 안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층간소음관리위원회를 운영하거나 윤리교육 이수율이 높은 단지에는 가점이 부여되는 등 평가 기준도 개선되었다.
주택과 관계자는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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