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주차난 해소 총력

경기 입력 2025-03-06 10:47:25 수정 2025-03-06 10:47:25 허서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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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산시]

[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안산시가 다문화마을특구 내 두 번째 주차타워 건립을 추진합니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원곡동 공공건축물 부설주차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주차장은 지상 2층 3단 규모(95면)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돼 오는 10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11월 준공된 부부로 공영주차장(300면)에 이어 추가적인 주차 공간이 확보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시는 올해 하반기 원곡동에 상업·문화 복합공간 ‘스트리트몰’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곳에 주차면 155면이 추가되면 다문화마을특구 내 총 550면 규모의 주차 인프라가 완성될 예정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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