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모바일 요금제 '정액 할인' 신설…"1인 가구 혜택"

경제·산업 입력 2025-04-02 11:16:55 수정 2025-04-02 11:16:55 김혜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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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결합 최대 회선 수 7회선 → 10회선 확대
‘싱글인터넷 베이직’ 무선 결합 혜택 제공

모델이 KT의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소개하고 있다.[사진=KT]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 KT는 1인 가구가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따로 살아도 가족결합'을 확대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 요금제 구간별 정액 할인을 신설하고 모바일 결합 회선 수를 10회선으로 확대했다. '싱글인터넷 베이직' 상품에 무선 상품을 결합할 수 있게 바꿨다. 신설된 정액 할인은 모바일 요금제 구간 월 3만7000원, 6만1000원, 7만7000원에 따라 각각 3000원, 5000원, 7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의 할인이 적용된다.

KT 마케팅혁신본부 권희근 본부장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통신 이용 패턴과 요구를 반영해 결합 상품 구조를 개선하고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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