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금융·증권
입력 2025-04-03 08:36:06
수정 2025-04-03 08:36:06
김도하 기자
0개

이번 MOU는 ▲소상공인 컨설팅 협력체계 구축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호 서비스 공급, 정보공유, 홍보 협력 ▲소상공인 컨설팅 이수자에 대한 금리 할인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핀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은행권이 연계하는 소상공인 고객을 위한 맞춤 금융 서비스와 창업 지원 컨설팅 제공에 주력한다. 먼저 자사 AI 비교대출 플랫폼 '핀다' 앱을 통해 사업자대출 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 특화된 사업자대출을 중개할 계획이다.
또 AI 상권 분석 플랫폼 '오픈업'을 활용해 가게 주변 상권 데이터를 한번에 보여주는 '사업장 상권 보고서'와 예비 창업자와 재창업자를 위한 맞춤 컨설팅 기능을 담은 '예비 창업 보고서'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홍민 핀다 공동대표는 "고물가와 내수 소비 침체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민관이 합심하여 발벗고 나서게 됐다"며 "국내 최초·최대 대출비교플랫폼 핀다의 노하우와 1억 3000만 개의 상권 빅데이터를 보유한 오픈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사장님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tsdoha.ki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관련뉴스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산업은행, 원전산업성장펀드 1000억원 조성 개시
- 대신證 "폴더블폰 성장 명확, 힌지 부품업체 KH바텍 주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