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정기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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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4-04 12:22:45
수정 2025-04-04 12:22:45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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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강시온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가 ‘제60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남부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해당 정기총회는 외식업계 종사자들의 연대와 발전을 위한 주요 행사로, 도내 외식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문형근 위원장은 “급격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부담, 소비 트렌드의 변화 등으로 외식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은 도의회가 결코 외면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외식업은 단순히 식사 제공을 넘어, 따뜻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외식산업의 사회·문화적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창업역량 강화와의 연계를 통해 외식업 종사자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개발하고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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