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 "북경행동강령 30년, 성평등 정책 성과와 과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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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8-27 13:21:53
수정 2025-08-27 13:21:53
강시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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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과 제도적 장치, 여성 폭력ㆍ건강ㆍ경제활동ㆍ무력분쟁 분야 경기도 성과 조명
‘성평등한 대한민국’ 위한 경기도의 선도적 역할과 정책 과제 토론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2일 오후 2시 재단에서 ‘북경행동강령 30년, 경기도 성평등 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합니다.
1995년 북경에서 열린 UN 세계여성대회에서는 주요 정책분야의 여성 권리와 역할을 행동강령으로 채택하고 정책의 ‘성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전략을 공식화 한 바 있습니다.
여성정책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된 북경행동강령 채택 30년을 맞아 재단에서는 성평등 분야 국외 동향 및 정부 정책 흐름, 그간 경기도 정책 성과와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습ㄴ디ㅏ.
이날 세미나에는 재단 김혜순 대표이사를 비롯해 황윤정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센터 소장과 문형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정영애 전 여성가족부 장관 등이 참석해 축사와 기조강연을 할 예정입니다./rkdtldhs082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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