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행복진흥원, 2025년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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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25 18:47:55
수정 2025-09-25 18:47:55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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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학습자, 교·강사, 관계자 등 300여명 참석 성황리에 마무리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이사장 배기철, 이하 대구행복진흥원)은 지난 25일 롯데백화점 대구점 문화홀에서 ‘2025년 대구 문해의 달 선포식 및 시상식’을 열고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를 주제로 열렸으며, 문해교육 학습자들의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문해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문해학습자, 교·강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해 배움의 가치를 되새겼다.
특히 시화전 시상식에서는 대구지역 문해학습자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전국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글아름상(스테들러코리아 사장상,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상) 4명, ▲글꽃상·글봄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4명 등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대구지역 시상으로 ▲대구광역시장상 3명 ▲대구광역시의장상 3명 ▲대구광역시교육감상 3명 ▲대구행복진흥원장상 3명 등 총 12명이 수상했다.
대구행복진흥원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시화전 출품작을 시민들과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교육청 동관을 비롯한 6개 기관에서 순회 전시를 진행하고,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작품을 공개해 문해교육의 의미를 확산한다.
배기철 대구행복진흥원 이사장은 “문해학습자들의 도전과 성취는 모든 시민에게 큰 울림을 준다”며 “앞으로도 복지를 넘어 시민의 삶 속에 행복을 꽃피우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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