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부평 정비사업 지연 해소 위한 주민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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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2 13:51:52
수정 2026-01-02 13:51:52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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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제도적 애로사항 점검하고 현장 의견 수렴
[서울경제TV 경인=박상우 기자] 인천시의회가 부평구 정비사업 지연 해소를 위해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간담회를 열어 장기 지연 사업의 행정·제도적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주민들은 공원과 주차장 등 도시계획 중복 결정 허용을 요구하며 현장 의견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논의 내용을 행정에 반영해 정비사업이 체감 가능한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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