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2026 시무식 열고 영종구·제물포구 새 도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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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1-02 13:52:09
수정 2026-01-02 13:52:09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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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경제·상생발전 앞세워 글로벌 도시 도약 추진
인천 중구가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을 맞아 새 도약을 선언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복지 강화와 경제 활성화 그리고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의 상생 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중구는 산후조리비 지원과 하늘누리센터 개관을 비롯해 관광·인프라 확충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민생 정책을 추진한다.
또 바이오와 항공정비 산업 육성, 교통망 확충, 행정체제 개편을 통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kaisky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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