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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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02 16:08:28
수정 2025-10-02 16:08:28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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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번 활동에는 수성구청과 보건소, 의회 등 32개 부서가 참여해 결연을 맺은 1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도 2일 화성양로원을 찾아 어르신과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손을 잡고 “어르신들이 건강히 지내시는 것이 무엇보다 큰 기쁨”이라고 전했다. 이에 한 어르신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고맙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번 위문활동은 2003년부터 이어진 ‘수성사랑 나누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명절마다 소외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수성구 캐릭터 ‘뚜비’도 행사에 동참해 어르신들과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고 싶다”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복지를 통해 함께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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