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 강정고령 지점 조류경보 ‘관심’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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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0 11:30:00
수정 2025-10-10 11:30:00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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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지속 노력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청장 김진식)은 10월 7일 오후 17시를 기해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의 조류경보를 ‘경계’ 단계에서 ‘관심’ 단계로 하향 발령했다고 밝혔다.
강정고령 지점에서 10월 2일과 7일에 채수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경계’ 기준 아래로 측정됨에 따라 경보 단계를 하향하게 되었다.
이번 조류경보 하향 발령은 9월중순 이후 수온이 저하되면서 유해남조류가 감소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구환경청은 조류경보 발령상황을 연휴기간 중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관심’ 단계가 유지되는 만큼 오염원 점검 및 정수처리 강화 등 기관별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95518050@sedaily.com
강정고령 지점에서 10월 2일과 7일에 채수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남조류 세포수가 2주 연속 ‘경계’ 기준 아래로 측정됨에 따라 경보 단계를 하향하게 되었다.
이번 조류경보 하향 발령은 9월중순 이후 수온이 저하되면서 유해남조류가 감소 추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구환경청은 조류경보 발령상황을 연휴기간 중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하고. ‘관심’ 단계가 유지되는 만큼 오염원 점검 및 정수처리 강화 등 기관별 역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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