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5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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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3 09:58:08
수정 2025-10-13 09:58:08
김아연 아나운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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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안동=김아연 기자] 안동공예문화전시관이 주최하고 안동시가 후원하는 ‘2025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행사가 한창 준비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예품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안동시민이 가까운 곳에서 작품을 접하며 공예에 대한 친근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0월 11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안동공예문화전시관 앞마당(안동시 석주로 245)에서 열린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체험과 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어린이들(초등 6학년생까지)이 가족과 함께금속․목공․섬유․한지․도자기공예 분야에서 직접 작품을 만들어 솜씨를 겨룰 수 있다. 또한, 매주 다른 분야의 우수 참가자는 수상의 기회도 얻게 된다.
‘2025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은 안동의 공예 문화를 경험하고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 수 있는 기회다.
참여자들은 직접 손으로 작품을 만들어보며 공예의 창조적인 과정과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며, 안동 공예작가들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체험 활동을 제공해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2025 가족과 함께하는 공예한마당’ 행사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특히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공예 분야에 참여하며 창의력과 손재주를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soulanchor2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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