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쓰담쓰담 : 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 후원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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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14 19:02:31
수정 2025-10-14 19:02:31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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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취약계층 생활안정·정서지원 위해 300만원 후원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성에너지(대표이사 박문희)는 14일 대구 서구 행복나눔의 집을 찾아 “2025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후원행사 – 쓰담쓰담 : 마음을 쓰고 희망을 담다”행사에 앞서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30여 년간 쪽방거주민과 저소득 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해온 (사)자원봉사능력개발원이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대구지역 50여 개 식당에서 릴레이 형태로 진행된다.
이희덕 CSR팀장은 “이번 후원이 주거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성에너지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20년 넘게 자원봉사능력개발원과 협력해 매년 쪽방주민 대상 폭염 극복 캠페인, 사랑의 김장 나눔, 주거취약계층 기금 마련 등 생활 밀착형 지원 사업에 후원함으로써 에너지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과 상생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끝)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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