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취업 스테이션’ 홍보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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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0-26 12:12:08
수정 2025-10-26 12:12:08
김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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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맞춤형 고용서비스 및 반도체 특화 프로그램 안내
리플릿 홍보·이벤트 통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인지도 강화
[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 대구대학교(총장 박순진)는 최근 경산캠퍼스 진로취업관 앞 빛광장에서 재학생과 청년층의 고용정책 이해 증진을 위한 ‘2025 청년고용정책 취업 스테이션(JOB STATION)’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졸업생특화프로그램, 국민취업지원제도, 거점특화프로그램(반도체) 등 청년에게 필요한 주요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체계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추천채용 상담 ▲전공 맞춤 진로·직업정보 제공 ▲졸업생특화 취업프로그램 안내 ▲반도체 채용연계형 거점특화프로그램 모집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용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캠퍼스 정문과 서문에서는 청년고용정책과 진로취업 프로그램이 소개된 리플릿을 배부하고, 핫도그와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김중호 대구대 취업지원팀장은 “앞으로도 대구대는 대학 내외의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인식 제고는 물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551805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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