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경제·산업 입력 2025-11-29 10:56:59 수정 2025-11-29 10:56:59 이혜연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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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빌리엔젤]

[서울경제TV=이혜연기자] 프리미엄 케이크 하우스 '빌리엔젤'(BILLY ANGEL)을 운영하는 그레닉스가 문화예술인 봉사단체 '결 봉사단'과 함께 서울 은평구 시립은평청소년센터를 찾아 따뜻한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11월 26일 진행된 나눔 봉사활동은 결 봉사단 대표인 모델 김재인을 비롯해 결 봉사단 유명 인플루언서 최부기 조다현이 참여했으며, 그레닉스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시립은평청소년센터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는 케이크 나눔과 함께 편안한 대화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빌리엔젤은 이날 △베리베리 요거트 초코 케이크 △빌리앳홈 조각케이크 △허니 초코 크런치 케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준비해 청소년들이 프리미엄 케이크의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빌리엔젤의 신제품 '베리베리 요거트 초코 케이크'가 함께 전달됐다. 베리베리 요거트 초코 케이크는 상큼한 베리와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 진한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으로, 청소년들의 감각적인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메뉴다.

그레닉스 곽계민 대표는 "결 봉사단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작은 기쁨과 응원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빌리엔젤이 단순한 디저트 브랜드를 넘어 따뜻한 연결을 만드는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인 결 봉사단 대표는 "이번 시립은평청소년센터 방문은 결 봉사단과 빌리엔젤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자리인 만큼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기쁨이었다"라며 "작은 경험 하나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참석한 한 학생은 "평소 먹어보고 싶었던 빌리엔젤 케이크를 이렇게 맛볼 수 있어 너무 기뻤다"라며, "멘토 선생님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힘도 얻고 맛있는 케이크도 먹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hy2e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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