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준철 강진 부군수 "미래 먹을거리 산업 초석 다질 것"

전국 입력 2026-01-06 10:26:17 수정 2026-01-06 10:26:17 이종행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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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기획 겸비한 행정전문가 등 평가도

신임 김준철 강진군 부군수. [사진=강진군]
전남 강진군은 신임 김준철 부군수가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김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해남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나주 인공태양 개발 등 도내 곳곳에서 미래 산업이 움트고 있다"며 "올해부터 미래 먹을거리 산업의 씨앗을 뿌리고 기초를 다지는 데 전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군민과의 소통을 원만하게 함은 물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는 등 군정 목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부군수는 지난 1992년 공직에 입문한 뒤 해남군과 전남도, 중앙부처 등지에서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와 기획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남군 공직을 시작한 이후, 해남군과 전라남도청, 중앙부처 등에서 다양한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와 기획을 겸비한 행정 전문가로 성장해왔다.

또 소상공인 지원과 중소기업 육성, 도민 안전 강화 등 민생 현안과 관련된 업무를 지속적을 맡아 하는 등 업무 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도 높다.
/jy090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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