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공장, 셧다운 돌입…기아차는 10일부터
경제·산업
입력 2020-02-07 14:21:39
수정 2020-02-07 14:21:39
정새미 기자
0개

[서울경제TV=정새미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국내 완성차 업계가 부품 공급에 차질을 빚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국내 생산공장 대부분이 오늘(7일)부터 가동을 중단합니다.
현대차 울산과 아산공장은 지난 4일부터 순차적으로 가동 중단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10일 모두 문을 닫고, 11일 팰리세이드·GV80·싼타페·투싼 등을 생산하는 울산 2공장만 가동합니다.
기아차는 소하리·광주·화성 공장에서 10일 완성차 생산을 중단하고 11일 이후엔 부품 수급 상황을 감안해 노사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공장을 가동 중인 르노삼성차는 다음주 중반부터 2∼3일 가동중단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한국GM은 재고 사정 등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jam@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삼성전자, AI 무선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AI 화면 최적화' 기술
-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고려아연, 정정공시로 할인율 공방 일단락되나…美 보조금 효과 되레 주목
- 대형 건설사, ‘변화 보단 안정’…내년 최우선 과제는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삼성전자, AI 무선 프로젝터 '더 프리스타일+'…'AI 화면 최적화' 기술
- 2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 도약"
- 3윤홍근 BBQ 회장, 新경영 선언…"세계 1등 프랜차이즈 도약"
- 4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X 혁신 체질화…AI로 업무 생산성 향상"
- 5신동빈 롯데 회장 "혁신 바탕으로 새 역사 만들자"
- 6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긍정적…AI 기반 기술 주권 회복"
- 7이랜드그룹, 유통∙외식 사업 영역 'BG체제' 전환
- 8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 재도약의 원년돼야"
- 9심덕섭 고창군수 "세계유산도시 자존심 높이고 지방 소멸위기 극복…희망찬 미래 열어갈 것"
- 10경주 신라대종서 울린 ‘APEC 성공’의 종소리…제야 타종으로 새해 열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