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간이과세 기준 6,000만원으로 상향
증권·금융
입력 2020-07-06 19:41:13
수정 2020-07-06 19:41:13
양한나 기자
0개
정부가 20년째 동일하게 유지돼 온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적용기준 금액을 상향해 간이과세 대상을 지금보다 더 늘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간이과세 사업자로 구분되면 일반과세 적용과 비교해 세금 납부 부담이 줄어듭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달 말 발표 예정인 올해 세법개정안에 부가세 간이과세 제도 개편안을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현재는 개인사업자 가운데 연간 매출액이 4,800만 원 미만인 사업자를 간이과세자로 분류하고 있는데, 연 매출액 기준을 6,0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한 선택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경상흑자 다시 늘었나…포용금융 본격 논의도
- 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81.5%…국내가 해외 압도
- 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 보호 최우선…주가조작 무관용·생산적 금융 촉진"
-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가속…생산적·포용적·신뢰금융 3대 축"
- 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이창용 “고환율 기대 관리…연초 외환시장 경계”
- 병오년 증시 ‘활짝’…새해 첫날 쌍끌이 랠리
- "디지털 자산·AI 시장 선점... 4대금융 '대전환' 선언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올해가 국가 경제·산은 성장 골든타임"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트럼프 "중국인 소유라 안보 우려"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 2'종각역 급가속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체포…약물 양성
- 3경상흑자 다시 늘었나…포용금융 본격 논의도
- 4G마켓 무단결제 피해신고 45명으로 늘어…경찰, 용의자 수사 주력
- 5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면허 반납, 사고감소 효과"
- 6국가검진 개편…"폐기능검사 도입하고 출장검진 깐깐하게"
- 7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 8李대통령 "저 역시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정상 매년 만나야"
- 9KT 위약금 해지 사흘 3만명 이동…70% SKT로 몰렸다
- 10국내 주식형 펀드 수익률 81.5%…국내가 해외 압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