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5월 '래미안 연지2구역' 분양 예정

삼성물산은 오는 5월 부산 진구 연지동 250-76 일원에 ‘래미안 연지2구역’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래미안 연지2구역’은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21개동 총 2,616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이중 전용면적 51~126㎡ 1,360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선보인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1㎡(30가구) △59㎡(156가구) △84㎡(1,139가구) △91㎡ (11가구) △110㎡TH(4가구) △111㎡ (3가구) △117㎡ (5가구) △121㎡ (6가구) △122㎡TH (1가구) △123㎡TH (2가구) △125㎡TH (1가구) △126㎡TH (2가구) 등이다.(*TH : 테라스 하우스)
부산진구는 지리적으로 성지로, 신천대로, 동평로 등을 통해 동서고가도로, 거제대로, 백양터널 등 부산의 주요 교통망으로 진입 가능하다.
단지가 들어서는 연지동 일대는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어린이대공원, 초연근린공원, 백양산 등이 가까워 도심 속 숲세권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래미안 연지2구역’이 위치하는 부산진구는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어 청약자격과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보증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래미안 연지2구역’은 모델하우스 오픈에 앞서 웰컴라운지(분양홍보관)를 운영중인 가운데 분양설명회 사전예약 접수중에 있다. 웰컴라운지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 1381번길 3 성은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이서영기자 seoyo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 다이나핏, 뮤즈 있지 '유나'와 함께 한 캠페인 화보 공개
- 한남2구역, 또 갈등…"시공사 교체 논의"
- 새로운 스타 탄생 기대감…올해 트리플 크라운 6일 스타트
- 진에어, 연간 프로모션 운영 계획 모아보기 페이지 오픈
- 맨파워코리아, 글로벌 경영 전문가 '김옥진' 대표이사 선임
- 불막열삼, 13일 ‘열삼데이’ 맞아 이벤트 동시 진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