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경기 구리에 ‘한양수자인 구리역’ 5일 견본주택 개관
경제·산업
입력 2019-04-02 08:36:03
수정 2019-04-02 08:36:03
이서영 기자
0개

한양은 경기도 구리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한양수자인 구리역’의 모델하우스를 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556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7개 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95가구 △84㎡ 67가구 등이다.
청약접수는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당해지역, 12일 1순위 기타지역, 1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며, 정당 계약은 4월30일, 5월 2일, 5월 3일 등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26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이서영기자 seoyo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풀무원USA, 지구의 달 맞아 '식물성 지향 식품 캠페인' 전개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