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펀드,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참가한다
증권·금융
입력 2019-05-09 09:43:52
수정 2019-05-09 09:43:52
이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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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Korea Fintech Week 2019)’에 참가해 고객과의 오프라인 접점 기회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대규모 핀테크 전시 행사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고, 핀테크 기업 등 50여개사가 참가해 혁신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된 어니스트펀드는 부동산, 중소기업 채권 등 다양한 상품을 아우르는 종합 P2P금융사다. 어니스트펀드 측은 “지난 3월 기준 누적 취급액 1위를 기록하면서 ‘국민 재테크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P2P금융이 한국 금융시장에 기여하고 있는 사회적 혁신과 순기능에 대해 알리고, P2P금융의 건전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어니스트펀드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개발진과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대출자와 투자자가 윈윈(Win-win)하는 대안금융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문턱 낮은 금융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아라기자 ar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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