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5G 어닝서프라이즈 ... 오이솔루션·우리넷·이수페타시스 등 관련주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9-05-15 14:50:25
수정 2019-05-15 14:50:25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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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솔루션’의 1분기 영업이익이 100억원에 근접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국내 통신 3사의 5G 투자 확대가 관련 기업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고 평가 했다.
오이솔루션은 최근 나흘간 주가가 상승해 250일 최고가 5만 700원을 기록 시가총액 4,000억원을 코앞에 두고 있다.
5G 양자암호 인프라 독자개발에 성공한 ‘우리넷’은 1분기 매출이 141% 늘어난 118억원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매수세가 몰리면서 장중 16%까지 상승했고 ‘쏠리드’ 역시 장중 23% 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쏠리드는 개장 후 2시간여만에 950만주가 거래돼 금일 하루 거래량 1000만주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수페타시스’에도 매수세가 몰리며 장중 10% 가까이 상승했고 현재 8%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어제 하루 거래량을 오늘 오전에 이미 넘어섰다.
‘서진시스템’은 지난 4월말부터 꾸준히 상승하면서 30% 이상 상승했고 오늘은 거래량 100만주를 넘어섰고 주가 또한 장중 10% 이상 급등했다. ‘전파기지국’은 개장 2시간여만에 거래량 1500여만주가 몰렸고 장중 18% 이상 급등하는 등 5G 관련주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김성훈기자 bevoic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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