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분양 중
경제·산업
입력 2019-05-29 09:10:04
수정 2019-05-29 09:10:04
정창신 기자
0개

대우산업개발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공급한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5층 2개동, 전용면적 22~47㎡ 총 654실의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상가)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전 타입 복층으로 설계됐다.
단지 최상층은 야외카페 혹은 홈트레이닝 스페이스 등 나만의 감성공간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개인전용 옥상이 제공된다.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드레스룸과 고품격 로비, 야외 옥상정원, 전용 펫파크 등의 명품 특화 설계가 적용됐다. 음성제어 IoT, 말로 다 되는 쇼핑, 스마트 지식 검색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IoT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또한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음식물처리기 등 최첨단 빌트인 가전이 설치된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벼랑 끝 홈플러스…기업회생·검찰 수사 속 ‘대책 실종’
- “키움서 주식 안한다”…키움증권 연이틀 먹통에 ‘부글부글’
- 한숨 돌린 줄 알았는데…트럼프 “의약품도 관세 검토 중”
- [尹파면] 대선 국면 돌입…짙어진 부동산 시장 관망세
- [尹파면] 탄핵에 반색하는 플랫폼...카카오 숨통 트이나
- 필립스옥션, 런던서 '뉴나우 근현대 미술 경매' 개최
- '자본시장법 위반'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 1심 벌금형
- 소상공인연합회 "헌재 결정 존중…경제 살리기 매진하길"
- 한국AX마케팅협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5’ 참여
- 신세계그룹 브랜드 총출동 ‘랜더스 쇼핑페스타’ 개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