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화금, FAO 권고 돼지열병소독제 제조·판매 부각에 강세
증권·금융
입력 2019-06-05 09:23:36
수정 2019-06-05 09:23:36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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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화금이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에서 권고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소독제를 제조 및 판매한다는 사실이 부각돼 강세다.
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대정화금은 전 거래일보다 4.35% 상승한 1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돼지열병 바이러스는 특정 소독제로 살균해야 하는데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인정 제품인 버콘S, 차아염소산나트륨 등으로 사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대정화금은 차아염소산나트륨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돼지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어 돼지열병 치료제로 알려진 동물전용 의약품 부타포스판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양한나기자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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