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생산 0.5%↓·설비투자 8.2%↓…석달만에 감소
경제·산업
입력 2019-06-28 08:47:23
수정 2019-06-28 08:47:23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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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 설비투자가 석 달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반면 소비는 한 달만에 증가세로 반전됐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 동향을 살펴보면, 5월 생산은 광공업 생산이 줄면서 지난달 보다 0.5% 감소해 석 달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두 달 연속 증가했던 설비투자도 지난달에 비해 8.2%나 줄며 생산과 마찬가지로 석 달 만에 감소세로 반전됐다.
반면, 소매판매는 전월에 비해 0.9%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지난달 보다 0.2포인트 상승했고 미래 경기 흐름을 알리는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0.2포인트 하락했다. 동행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선 것은 14개월 만입니다. /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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