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강남 선릉역 ‘리에바움’ 눈길
문화·생활
입력 2019-12-03 18:12:46
수정 2019-12-03 18:12:46
뉴스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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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 강남은 인지도 높은 셀럽 등이 거주하는 고급 주거입지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선릉역과 역삼역 인근 5분 거리에 위치한 ‘리에바움’ 오피스텔이 눈길을 끌고 있다.
리에바움은 지하 3층에서 지상 13층 규모로써 6개 타입의 오피스텔 96세대와 근린생활시설 2개호실로 구성되며 총 50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또 고급원자재 시공 및 천연원목 강화마루 등 친환경 건축 설계로 차별점을 두었으며, 효율적인 공간 배치가 특징이다.
또한 (구)르네상스 호텔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강남 테헤란로와 인접해 있으며 선릉역에서 삼성역 일대의 오피스텔 공급 물량이 부족해 이로 인한 향후 미래 가치가 크게 평가되고 있다. 이외에도 강남도심과 삼성역, 영동대로 일대에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을 통해 대규모 지하 도시가 조성될 예정으로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계획이어서 리에바움의 입지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강남에 있는 오피스텔은 무조건 완판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높다.” “수년 간 공급이 원활하지 않았던 지역으로 공실률이 없어 비교적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리에바움 오피스텔 홍보관은 강남구 테헤란로 인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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