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대세’ …‘부부+자녀’ 가구보다 많아
전국
입력 2019-12-16 15:00:33
수정 2019-12-16 15:00:33
정새미 기자
0개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국 2,011만 6,000가구 중 ‘1인가구’는 598만7,000가구로, 처음으로 부부와 자녀가 함께 사는 가구 수를 넘어섰습니다.
이 같은 추세라면 9년 후 전국 17개 시도 모두에서 1인 가구가 ‘부부+자녀’ 가구보다 많아질 전망입니다.
또한 2047년에는 가구주의 중위 연령이 세종을 뺀 모든 시도에서 60세를 넘어서며,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가 전체 가구의 절반에 다다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 외에도 2047년에는 가구주 4명 중 1명이 미혼 상태일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KB증권 "HD현대중공업, 신규 수주 호조…목표가↑"
- 2케이뱅크 CSS 3.0 구축...이용자 특성 반영한 신용평가모델 고도화
- 3삼성證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 성장 기대…목표가↑"
- 4"주주환원 최우선"…셀트리온, 자사주 1000억원 추가 매입 결정
- 5NH투자 "엔터 산업, 성장 호재 지속…비중 확대 기회"
- 6DS투자 "DB하이텍, 中 이구환신 수혜 예상…목표가↑"
- 7한국토요타자동차, 시흥에 부품물류센터 신규 오픈
- 8HD현대, 서울 모빌리티쇼서 건설기계 신모델 선봬
- 9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10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