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계 “고용유지지원금 한도 늘려달라”
경제·산업
입력 2020-03-05 16:19:28
수정 2020-03-05 16:19:28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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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고용노동부, 코로나 대응 간담회
김기문 “코로나19 관련 中企 적극적 지원 필요”
고용유지지원금·특별연장근로 인가 확대 등 요청

중소기업계가 고용노동부에 고용유지지원금 한도를 확대해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을 도와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간담회를 열고 코로나 19로 인한 중소기업의 애로 실태를 전달했습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 자체가 위축돼 업종불문 중소기업의 피해가 매우 크고 이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근로자에게 갈 수 있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 중소기업계는 이 장관에게 고용유지지원금을 현행 75%(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중소기업 90%, 중견기업 80%로 개선해달라는 요청을 전달했습니다. /김혜영기자 jjss123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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