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향기 그대로…러쉬, 커뮤니티 퍼퓸 한정 출시
경제·산업
입력 2020-03-11 15:15:34
수정 2020-03-11 15:15:34
문다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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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문다애 기자]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러쉬(LUSH)가 ‘커뮤니티 퍼퓸’ 6종을 온라인 한정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러쉬 커뮤니티 제품은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커뮤니티 퍼퓸은 그 동안 사랑 받은 제품의 향기 16가지 중 향수로 만나고 싶은 향기가 무엇인지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에 따라 선정된 6가지의 향기를 이번에 향수로 개발해 출시했다.
러쉬 매장에 들어서면 경험할 수 있는 향기를 고스란히 담은 ’29 하이 스트릿’, 무화과와 건포도로 열대 과일 향기를 가진 보디 솝의 향기를 재현한 ‘술타나’, 달콤한 솜사탕을 떠오르게 하는 ‘더 컴포터’, 싱그러움을 표현한 ‘칼라카스’, 아카시아와 장미로 은은한 꽃 향기의 ‘스노우케이크’, 바닐라와 통카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터메릭 라떼’ 등 총 6가지다./문다애기자 dalove@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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