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 매각 추진…‘연내 매각 목표’
경제·산업
입력 2020-04-22 15:32:35
수정 2020-04-22 15:32:35
서청석 기자
0개

[서울경제TV=서청석기자] 한진중공업 매각을 추진합니다. 한진 가의 일원인 조남호 전 회장이 물러난지 1년여 만의 일입니다. 지난해 영업이익 770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 하는 등 경영정상화가 이뤄졌다는 판단에 매각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매각 대상은 국내와 필리핀 채권단이 보유한 보통주 약 7,000만주입니다. 구체적인 매각수량은 추후 확정 될 예정이며 인수합병 매각자문사는 삼일회계법인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진중공업 채권단 측은 주주협의회에서 매각 추진 안건을논의하는데 큰 무리없이 통과될것으로 보며 연내 매각을 목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lue@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 다이나핏, 뮤즈 있지 '유나'와 함께 한 캠페인 화보 공개
- 한남2구역, 또 갈등…"시공사 교체 논의"
- 새로운 스타 탄생 기대감…올해 트리플 크라운 6일 스타트
- 진에어, 연간 프로모션 운영 계획 모아보기 페이지 오픈
- 맨파워코리아, 글로벌 경영 전문가 '김옥진' 대표이사 선임
- 불막열삼, 13일 ‘열삼데이’ 맞아 이벤트 동시 진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