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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농협, 초대형 부당대출…“은폐·축소 시도 정황”
기업銀·농협, 초대형 부당대출…“은폐·축소 시도 정황”
국책은행인 IBK기업은행과 농협에서 총 2000억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부당대출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기업은행에서는 부당대출을 내부적으로 인지했지만, 은폐 축소 시도 정황이 드러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연아
2025-03-26이연아 기자
882억 부당대출 적발된 IBK기업은행 '쇄신계획' 발표 
882억 부당대출 적발된 IBK기업은행 '쇄신계획' 발표 
IBK기업은행이 최근 적발된 882억원 규모 부당대출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IBK쇄신 계획'을 발표했다. 26일 오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등 기업은행 임원과 지역본부장, 여신심사 센터장, 내부통제 관련 부서장들은 서울 중구 기
2025-03-26이연아 기자
IBK기업은행,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기업당 최대 5억원 지원
IBK기업은행, 산불 피해 복구 지원…기업당 최대 5억원 지원
IBK기업은행이 전국적 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특별 지원을 실시한다. 기업은행은 산불 피해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3000억원 규모로 기업당 최대 5억원의 운전자금
2025-03-24이연아 기자
기업은행, i-ONE Bank서 수목원·차검사 예약 서비스
기업은행, i-ONE Bank서 수목원·차검사 예약 서비스
IBK기업은행은 정부 디지털 서비스 개방의 일환으로 모바일뱅킹 i-ONE Bank(개인)에서 국립수목원과 자동차검사를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립수목원 예약 서비스는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방문 예약
2025-03-21김수윤 기자
잇단 은행권 금융사고…은행장 교체·책무구조도 ‘무색’
잇단 은행권 금융사고…은행장 교체·책무구조도 ‘무색’
지난해 대규모 금융사고로 얼룩진 은행권에서는 시중은행장 전격 교체로 고강도 쇄신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하지만, 연초부터 금융사고가 줄줄이 터지고 있고, 검찰이 일부 은행에 대한 압수수색까지 벌였습니다. 이 때문에 지
2025-03-18이연아 기자
IBK기업은행, 일본 MUFG은행과 ‘K-뷰티 수출상담회’ 개최
IBK기업은행, 일본 MUFG은행과 ‘K-뷰티 수출상담회’ 개최
IBK기업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일본 MUFG은행과 공동으로 ‘K-뷰티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일 수출입기업 25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상담회는 국내 유망 화
2025-03-18김수윤 기자
IBK기업은행, 올해 2월까지 중기대출 3조6000억원 순증
IBK기업은행, 올해 2월까지 중기대출 3조6000억원 순증
IBK기업은행이 올해 1~2월까지 3조6000억원 규모 중기대출 순증을 기록했다. 이는 은행권 전체 순증 규모인 4조9000억원의 73.5% 규모다. 기업은행의 중기대출 순증 규모는 전년 동기 1조4000억원 대비 2조2000억원, 2.6배 증가한 수준이
2025-03-17이연아 기자
5년 만에 찾아온 인가전…제4인터넷은행, 이번엔 다를까?
5년 만에 찾아온 인가전…제4인터넷은행, 이번엔 다를까?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 일정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제4인터넷은행 컨소시엄 구성에 시중은행들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자본조달력 싸움이 아니냐는 전망도 제기된다. 예비인가 신청서 접수 일정을 앞두고
2025-03-16이연아 기자
NH투자
NH투자 "기업은행, 현금 배당 매력 커져…목표주가↑"
NH투자증권은 기업은행에 대해 현금 배당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이 커졌다며 목표주가를 1만7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상향했다고 10일 밝혔다. 기업은행의 전 거래일(7일) 종가는 1만5500원이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
2025-03-10김수윤 기자
기업은행, ‘IBK창공 실리콘밸리 3기’ 참여기업 모집
기업은행, ‘IBK창공 실리콘밸리 3기’ 참여기업 모집
IBK기업은행은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創工)’을 통해 ‘IBK창공 실리콘밸리 3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IBK창공 실리콘밸리’는 글로벌 벤처캐피털(VC) 500Global과 협력해 글로벌 혁신 스타트
2025-03-05김수윤 기자
기업銀 7억 호주달러 캥거루채권 발행…역대 최고 흥행 기록
기업銀 7억 호주달러 캥거루채권 발행…역대 최고 흥행 기록
IBK기업은행이 20일 7억호주달러 규모 캥거루채권 발행에 성공했다. 캥거루채권은 호주 자본시장에서 외국기관이 호주달러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이번 채권은 벤치마크인 BBSW(Bank Bill Swap Rate, 3개월물 호주달러 스와프금리) 대
2025-02-21이연아 기자
신보, 7개 은행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지원 협력체계' 구축
신보, 7개 은행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지원 협력체계' 구축
신용보증기금은 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IM뱅크 등 7개 은행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평가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이하
2025-02-13김도하 기자
IBK기업은행, 탄소중립 이행 인정…CDP ‘리더십 A’ 획득
IBK기업은행, 탄소중립 이행 인정…CDP ‘리더십 A’ 획득
IBK기업은행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평가 최고등급인 ‘리더십(Leadership) A’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CDP는 매년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산림, 물 등 환경 관련 주
2025-02-11김수윤 기자
IBK기업銀 순익 2조6738억원…중기대출 역대 최고 점유율
IBK기업銀 순익 2조6738억원…중기대출 역대 최고 점유율
IBK기업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이 2조6738억원을 시현했다. 기업은행은 10일 기업은행의 2024년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2조 4463억원,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2조 6738억원을
2025-02-10이연아 기자
신한투자증권, '펀드 준법 판매' 3년 연속 최하위…SK·유안타증권도 'C등급'
신한투자증권, '펀드 준법 판매' 3년 연속 최하위…SK·유안타증권도 'C등급'
지난해 법규를 가장 잘 준수하며 펀드를 판매한 금융기관으로 신한은행, KB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뽑혔다. 반면, 신한투자증권은 최근 3년 연속으로 최하위 등급인 C등급을 받았다.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은 작년 한해 펀드 판
2025-02-06김보연 기자
은행권, 지난해 총 5,278억원 민생금융 자율지원 
은행권, 지난해 총 5,278억원 민생금융 자율지원 
은행권이 민생금융 지원방안 일환으로 시행 중인 민생금융 자율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총 5,278억원의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은행연합회는 31일 은행권이 지난해 연말까지 집행한 민생금융 지원 자율 프로그램 규
2025-01-31이연아 기자
정국 혼란 속 거세지는 정치금융…가산금리 논의 뜨거워지나 
정국 혼란 속 거세지는 정치금융…가산금리 논의 뜨거워지나 
12.3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와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이 맞물리며, 금융과 실물경제가 혼란하다. 정부 경제팀이 시장 안정화와 얼어붙은 내수 경기 살리기에 나섰지만 고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지난해
2025-01-28이연아 기자
김성태 기업은행장
김성태 기업은행장 "본원적 경쟁력 강화, 차별화된 중소기업 지원체계 마련"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불확실한 시기일수록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차별화된 중소기업 지원체계 마련을 강조하고 나섰다. 김 행장은 24일 올해 경영전략 방향과 추진과제를 공유하는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
2025-01-24이연아 기자
美 트럼프 충격 최소화 나선다…산은 기금 조성·보증 확대
美 트럼프 충격 최소화 나선다…산은 기금 조성·보증 확대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한국 산업 경쟁력 저하 우려가 커지고 불확실성이 확대됨에 따라 정부 경제팀이 대응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첨단주력산업 대상 저리 대출 형식의 금융 지원에서 기금 운용을 통한 직접 투자
2025-01-23이연아 기자
금융권 흔드는 금융사고…“금전 제재로 원천 차단”
금융권 흔드는 금융사고…“금전 제재로 원천 차단”
지난해 수백억 원 규모 친인척 불법대출로 금융권을 뒤흔들었던 손태승 우리금융 전 회장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내부통제 기능을 상실해 벌어진 금융사고란 게 수사 과정에서 드러나면서 책무구조도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2025-01-22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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