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종합건설, ‘감만 우성 스마트시티·뷰’ 6월 분양 예정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우성종합건설은 오는 6월 부산 남구 감만동 73-6번지 일원에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2층 3개동 전용면적 61~147㎡ 총 224가구로 구성된다.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우암고가교를 통해 동서고가로 바로 이어지고, 서부산권으로 갈 수 있는 부산항대교와 가까워 부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감만동을 지나 부산교통방송국앞~범일역, 경성부경대역~오륙도sk뷰를 잇는 트램이 예정돼 있고, 이 트램은 1,2호선 지하철로도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향후 교통 상황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KTX부산역과 부산항을 차량으로 10분, 김해공항은 차량으로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동천초, 동항초·중, 감만중, 부경대 등이 있고 대연동을 중심으로 조성돼 있는 학원가 이용도 쉬워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홈플러스, 감만시장, 남광시장, 못골시장 등의 쇼핑 시설이 인접해 있고 유엔기념공원, 부산 박물관, 감만1동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깝다.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는 각종 지역개발 호재가 많아 미래가치도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항해양특구 개발과 해양산업클러스터 혁신지구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과 고용효과 증대 및 지역 소득증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약 3만여 세대의 대규모 재개발도 계획돼 있어 앞으로 신 주거타운이 형성 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부산시는 북항 일원266만㎡ 규모를 대상으로 ‘2030 부산월드엑스포’ 개최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미 55보급창 공원화 복합개발 등 다양한 개발 호재도 계획돼 있다.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우성종합건설의 특화설계로 최상층 복층은 물론 저층부에 대형발코니(일부세대)를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10년만에 공급하는 남구에 위치한 신규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아 벌써부터 고객분들의 관심이 많다”며 “북항재개발과 정비사업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감만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은 부산 남구 용호로 80에 있으며 6월 중 오픈 예정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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