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 이노비오 7,700만달러 규모 美국방부 코로나 백신 개발 지원 소식↑
증권·금융
입력 2020-06-24 10:29:57
수정 2020-06-24 10:29:57
배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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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배요한기자] 유바이오로직스가 상승세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사인 이노비오가 미국 국방부로부터 7,700만 달러 규모의 코로나 백신 개발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노비오로부터 DNA 면역치료 기술을 이전받아 코스닥 기술특례 이전상장을 준비 중인 플럼라인생명과학의 전환사채(CB) 4만5,000주에 대한 인수계약을 지난해 8월 체결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유바이오로직스는 전 거래일보다 3.77% 상승한 8,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3월 동물의약품 위탁생산계약 MOU를 플럼라인생명과학과 체결한바 있으며 이를 통해 인간과 동물의 각종 백신에 대한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 중이다.
한편 유바이오로직스는 코로나19 예방백신 개발을 위해 지난달 25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바이오노트, 씨티씨백, 카브 등 4개 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MOU를 맺은바 있다. /by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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