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소셜아이어워드 2020’ 증권 인스타그램 분야 대상 수상
증권·금융
입력 2020-08-19 10:07:10
수정 2020-08-19 10:07:10
김혜영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SNS 브랜드 채널 ‘월급구조대’가 ‘소셜아이어워드 2020’에서 증권 인스타그램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 2020’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분야별로 한 해 최고의 소셜 인터넷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국내 인터넷전문가들로 구성된 3만8,000여명의 회원과 3,500여명의 아이어워드 평가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가린다.
‘월급구조대’는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 등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2020년 4월에 오픈한 신한금융투자의 SNS 브랜드이다. ‘월급구조대’는 월급 받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과외라는 콘셉트 하에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팔로워 1만4,0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월급구조대’는 이번 대상을 수상한 인스타그램 외에도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등의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jjss123456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새마을금고, ‘체질 개선’ 분주…부실 털고 턴어라운드 할까
- [尹파면] F4 "시장 필요시 안정조치"…금융지주사 긴급회의 개최
- [尹파면] 관세 이슈에 증시 발목...원화는 강세 회복
- 5대 금융지주 尹 탄핵 인용·美 상호관세 따른 시장 변동성 긴급점검
- 금융당국 "尹 파면·美 상호관세 영향 시장상황 면밀하게 모니터링"
- 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시장 충격 대비 전직원 비상대응체계"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댓글
(0)